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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학교를 위한 만반의 준비는 끝났다
작성자 : 부속실 작성일 : 2020-05-20 AM 11:11:23 조회수 : 129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20일(수), 관내 고등학교 3학년과 60명 이하 초・중학교 18개교 학생의 등교 시작으로 드디어 학교의 문을 열고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보성교육지원청은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교현장 지원과 철저한 방역 지침과 대책에 따라 등교 수업 대비에 최선을 다해 지원해왔다. 학교는 학생 밀집도와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등교 시간에 맞추어 발열 체크 및 호흡기 증상을 파악하고 통학버스, 기숙사 등의 소독을 완료하였다. 또한, 학교별 마스크를 여유있게 비축해 준비하였고, 급식실 칸막이 설치, 책상 간격 유지, 교사와 학생 간 생활 속 거리 두기, 바닥 표식 등 학교별 상황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생활 속 실천 방안을 마련하였다.
 
이날 학교에 등교한 복내초등학교(교장 류정례) 5학년 ○○○학생은 ‘그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해 선생님과 친구들이 많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우리의 등교를 환영해주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남근 교육장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방역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그동안 원격수업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교직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5번의 연기 후 이루어지는 등교수업으로 교육과정 운영이 정상화되는데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면서‘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교육지원청의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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