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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자
작성자 : 부속실 작성일 : 2020-10-07 PM 03:31:07 조회수 : 35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한관)은 10월 7일 관내 초․중․고 교장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플라스틱의 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자는 의미로 개인 컵 나눔을 실시했다.
 
플라스틱은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이로 인해 수은 등 중금속인 독성물질이 인체에 쌓이면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이후 배달 음식이 많아져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개인 건강도 지키고 지구 환경도 개선하는데 함께 하자는 뜻에서 개인 컵 나눔에 참여했다.
 
개인 컵에는‘지구돌보미’문구와 개인 이름을 새겨서 줌으로써 학교의 파급효과를 기대했다. ‘1회용 종이컵이 분해되는 시간 20년, 한 해 1인당 소비하는 종이컵 460개, 재활용되는 종이컵 100개 중 1개’라며 경각심을 높였다.
 
환경교육에 이어 한국인재경영교육원 강은미 대표 특강으로‘양성평등교육 및 청렴교육’이 진행되었다. 양성평등은 국가의 노력 뿐 아니라 개인 차원에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미력초 최덕주 교장선생님은 “이름이 새겨진 지구돌보미 컵을 받고, 그동안 구호로만 외치며 현실에서 실천이 쉽지 않았으나 학교에 돌아가서 학생들과 노력해 보고 싶다”며 실천을 다짐했다.
 
김한관 교육장은 “환경지키미 컵을 시작으로 1회용품 줄이고 에코보성을 만들자. 또 우리 아이들이 꿈을 갖고 희망을 만들어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새로운 시대, 변화에 맞추어 서로 함께 협업하여 건강하고 당당한 인재를 키우자.”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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