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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학생 임원단, 행동하는 정책분석가가 되다!
작성자 : 부속실 작성일 : 2020-10-13 PM 02:21:00 조회수 : 27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한관)이 12일~13일 보성학생연합자치회 자치역량 강화 연찬회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이틀에 걸쳐 학교급별로 분리 운영하며 심도있는 실행연수를 진행했다.
 
국제인증퍼실리테이터 김민영 강사와 전문퍼실리테이터 정혜선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보성군 청소년 정책과 자율적인 학교 공동체 운영을 주제로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선진화된 다양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통한 아이디어 공유와 의사결정 방법을 경험하는 과정은 각 학교 리더로서 자율성, 유능감, 관계감 향상을 북돋웠다.
 
특히 보성의 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나누는 ‘혜윰나눔(보성 학생자치 특성화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퍼실리테이션을 바탕으로 보다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보성군 자전거 도로 만들기’, ‘청소년을 위한 보성의 문화축제’ 등 보성군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 생활 속 정책 등에 대한 발전 방향을 다양하게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정기회에 참여한 다향고등학교 학생 김00은 “의견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경험해서 좋았다. 막연하기만 했던 회의나 협의에 대한 기술들을 실행해보니 회의진행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소감을 전달했다.
 
김한관 교육장은 “보성의 학생 리더들이 머리를 맞대고 보성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한 의미있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며 “보성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제안된 보성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놓치지 않고 발전시켜 실행해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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